안녕하세요 임호진기술사님.
작년 6월 말쯤 세미나에 참가했다가 세미나 후에 메일로 상담을 드렸던 학생입니다.
그때 당시 전문대학교 졸업 후 사이버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을 했던 상태였고 기술사님께서 일단 학교를 정규대학교로 진학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바로 영어공부를 시작하여 편입시험을 보았고 편입시험에 응시하는 보통학생에 비해서 짧은 시간을 공부하였으나
제가 생각하고 도전했던 학교들보다는 조금 더 괜찮은 학교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xx대학교와 xx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고민하다가 거리상의 이유로 xx대학교 컴퓨터과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xx대학교 3학년 컴퓨터과학과로 편입한 상태이고 이제 학교를 다닌 지는 한 달이 돼가네요.
이제 거의 1년이 지난 일이라서 기술사님께서는 아마 저와 통화를 했던 것이 기억나시지는 않겠지만,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진심 어린 조언으로 정규대학교에 편입까지 성공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는 3학년,4학년을다니면서 어떻게 준비를 해야 좋을지 고민스럽습니다.
일단은 교내 보안동아리에 가입해서 C 언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저희 학교 보안 동아리가 코드 게이트 해킹대회에서는 대학교순위가 현재 4등 정도 됩니다.
학교레벨보다 동아리의 수준은 전국대학에서는 높은 편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떠나서 저의 개인적인 역량을 키워야 하는데 기술사님 블로그를 들러보니 요즘 많이 바쁘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괜찮으실 때 한 번 더 통화로 상담을 받으면 좋겠어서요.
C언어 공부는 열심히하면서 보안공부를 해서 보안계통으로 취업을 하기를 원하는데 보안쪽은 취업문이 좁다고 하시고 개발자쪽을 추천해주셨는데
일단 저에게 허락된 시간동안 열심히 공부를 해서 목표는 연봉3천선의 기업에 취업을 하는것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 풀리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