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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4일 XXXX 취약점 검사에 참여를 하게 되었다.
저번 학원 수업에서 취약점 검사에 대해 강의를 듣고 공부를 한 상태여서 떨리는 마음보다는 내가 공부한 것들이 실무에서는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참여를 하였다.
기술사님과 함께 취약점 검사를 하여 이번에도 실습 같은 실무를 하게 되었다. 수업도 듣고 공부도 하여 많이 어렵지는 않았다. 생각보다 실무도 별게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수업을 잘 듣고 공부를 조금만 하면 혼자서도 취약점 검사를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뒤에 든든하게 기술사님이 계셔서 가능했던 일인지도 모르지만 기술사님도 최대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셨다. 기술사님이 하셨으면 더 빨리 끝날 일이였지만 기술사님이 천천히 혼자서 한번 해 보라고 지켜봐 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천천히 하나하나 실습을 해보고 경험을 해볼수 있었다. 이런 경험은 정말 갚진 것 같다. 어디서도 하지 못할 경험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술사님과 같이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였지만 가장 큰 결실은 자신감인 것 같다. 이제는 뭐든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프로젝트 전까지는 내가 과연 실무에 들어가게 되고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잘 할 수 있을까? 공부한 내용이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프로젝트를 한 이후 지금은 실무에 들어가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잘 할 수 있고 공부한 내용들이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과 함계 자신감이 생겼다. 이런 자신감은 경험에서 나오는 자신감 인 것 같다. 이번 일을 하면서 무엇보다도 부딪치면서 몸소 느끼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런 기회를 주신 기술사님께 감사합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오면 또 하고 싶다.
위의 분은 7월달에 프로젝트 모두 종료되면 기술경력증명서 발급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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