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국외 취업정보

싱가폴, 일본, 홍콩, 말레시아 등의 해외 IT취업 정보를 제공합니다.

제목 (기술사혜택2)원하지 않았지만, 강사가 되었다.
작성자 LimBest 작성일 2016-05-01 조회수 602
내용 삼성 세무서에서 전화가 왔다. 강의료가 사업소득인데 기타소득으로 신고 되어서 세금 신고를 다시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난, 이것은 기타소득이 맞고 별문제 없다고 했다. 물론 그것에 대한 증빙서류를 모두 제출했고 결론적으로 내가 승소했다.

[도표] 강사가 되었다.


아마 지금부터 5년도 넘은 이야기 일 것이다. 한국 RFID/USN 협회에서 강의를 했다. 기술사이므로 협회 기준에 따라 최고 강사료인 시간당 20만원을 받았다. 시간당 20만원을 받아도 일이 없으면 크게 의미가 없을 수가 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아주 예외적인 경우이므로 그 점을 유념해서 생각 해보아야 한다. 그런데 강의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8시간 강의 였고 그 강의을 1년 정도했다. 토요일도 하고 싶었지만, 그 당시 필자는 토요일날 기술사 수업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1억이 넘는 비용을 강사료로 받았다. 하지만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인 행운이였다. 나는 이 돈의 30%를 장인에게 드렸고 최고의 사위로 등극했다.

3년 전이다. 중앙공무원이라는 곳에서 보안기사에 강의가 의뢰왔고 저는 기분 좋게 승낙했으며 저를 알게된 것은 서점에 출간된 보안기사 책을 보고 알게된 것이고 기존에 보안기사 강사가 있었지만 강의평가가 좋지 않아서 저로 변경했던 것이다. 그리고 올해에도 우정사업부 교육센터에서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의뢰가 왔다. 이런 공공기간의 강사료는 거의 정해져 있다. 그 강사료는 기술사 취득 후 5년이 넘은 사람이 최고등급 강사료를 받게 된다. 물론 모든 활동이라는 것이 이처럼 돈으로만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명확한 것을 좋아해서 있는 그대로 공개하는 것이다.

또 본인은 아직도 중앙공무원 강사이고 1년에 2회 정도 강의를 한다. 이러한 강의를 통해서 필자는 컨텐츠를 보강하고 많은 량의 컨텐츠를 추가적으로 확보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강의료만 받는 것이 아니고 그 이상의 효과를 얻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유념해야 할 것은 기술사이고 자신의 마케팅을 꾸준히 한다면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겠지만, 그것을 유지 할 수 있는 실력이 없다면 다시는 그 사람을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단순히 기술사만 취득했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니며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런 일을 할려면 스스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스스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감리이고 제가 감리를 하는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다.


이전글 기술사로써 도전, 초보영어계약
다음글 기술사 취득의 혜택(1편)